불평벽

불평벽

익명으로 불평을 털어놓으세요. 직장, 돈, 연애, 마음의 솔직한 이야기.

「아침 7시 20분 지하철, 이제 눈 감고도 환승한다. 회사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하는 건 노트북이 아니라 뜨거운 물 받기, 건강 챙기는 척. 월급은 3년째 그대로인데 물가는 1년에 두 번 오른다. 그래도 살아 있다,」
지하철 고인물 · 0 ♥ · 2026-10-24
「상사는 금요일 오후엔 일정 잡지 말라고 한다. 4시 50분에 “이거 오늘 밤까지 줄 수 있어?” 메시지. 화면을 10초 보다가 “네”라고 답하고 영화 티켓을 조용히 취소했다.」
금요일 야근 · 0 ♥ · 2026-10-24
「헤어진 지 세 달, 그가 새 사람 사진을 올렸다. 좋아요를 누르고 방에 틀어박혀 둘이 봤던 영화를 다시 봤다. 중간에 잠들었다.」
좋아요 누른 사람 · 0 ♥ · 2026-10-24
「집주인이 이번 주에 집 보여준다고 해서 두 시간 청소했다. 온 사람들은 3분 만에 “조금 좁네요” 하고 갔다. 나는 그 자리에 서서 내가 뭘 그렇게 바빴는지 몰랐다.」
집 보는 3분 · 0 ♥ · 2026-10-24
「새벽 두 시에 잠이 안 와서 핸드폰 속 옛날 사진을 다 뒤졌다. 옛 단체사진부터 재작년 여행까지, 그때 내가 참 잘 웃고 있었다는 걸 발견했다. 그러고 나서 핸드폰을 끄고 계속 잠이 안 왔다.」
새벽 두 시 · 0 ♥ · 2026-10-24
「월급 받은 날 하루만 기쁘고, 다음 날부터 통장은 다시 텅 빈다.」
월급루팡 · 0 ♥ · 2026-10-23
「월세를 벌기 위해 일하는 건지, 일을 위해 사는 건지 모르겠다.」
자취생 · 0 ♥ · 2026-10-23
「낮에는 졸리고 밤에는 안 졸리다. 내 몸은 어디에 동의한 건지.」
잠못드는밤 · 0 ♥ · 2026-10-23
「칼퇴하려는 순간에 내일 할 일을 맡기는 상사. 이게 진짜 능력인가.」
야근러 · 0 ♥ · 2026-10-23
「일요일 밤이 되면 심장이 빨라진다. 내일 아침을 상상만 해도 벌써 지친다.」
월요병 · 0 ♥ · 2026-10-23
「출퇴근 왕복 4시간. 하루의 3분의 1을 지하철에 두고 간다.」
출퇴근 · 0 ♥ · 2026-10-23
「혼밥 자유, 혼코노 자유. 근데 회식은 안 가고 싶다.」
혼자의품격 · 6 ♥ · 2026-08-12
「월급날엔 왕, 3일 뒤엔 노예. 대한민국 월급 사이클.」
월급사이클 · 6 ♥ · 2026-08-12
「'널 위해서 하는 말이야' 하는 사람일수록 자기 위해서 하는 말.」
잔소리꾼 · 4 ♥ · 2026-08-12
「상사가 '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' — 고생한 만큼 연봉 올려주시나요?」
꼰대백서 · 4 ♥ · 2026-08-12
「지하철에서 졸다가 종점까지. 왕복 2시간 손해. 진짜 울고 싶다.」
출퇴근지옥2 · 5 ♥ · 2026-08-12
「회의 15분이라더니 1시간. 상사의 시간 감각은 대체 어디에?」
회의공포 · 4 ♥ · 2026-08-12
「야근수당은 없지만 보람은 있어요 — 보람으로 월세 내보세요.」
보람논쟁 · 1 ♥ · 2026-08-12
「통장 잔고 볼 때 숨 멈추는 사람 나뿐?」
잔고공포 · 0 ♥ · 2026-08-12
「노래방에서 부른 노래, 다음날 회사에서 '그 노래 뭐예요?' 시전. 죽고 싶다.」
노래방후회 · 0 ♥ · 2026-08-12
「스크린타임 확인. 8시간. 일하는 시간보다 김.」
스마트폰중독 · 0 ♥ · 2026-08-12
「월급 300, 월세 250, 남은 50으로 한 달 살기. 이게 현실입니다.」
월급도둑 · 0 ♥ · 2026-08-10
「소개팅 10번. 매번 '좋은 사람 만날 거예요'라는 말만 듣고 끝남.」
연애포기 · 0 ♥ · 2026-08-10
「퇴근 시간에 상사가 '이것만 하고 가요'. 그것만이 3시간. 매일 반복.」
야근요정 · 0 ♥ · 2026-08-10
「편의점 도시락이 집밥보다 맛있음. 이게 대한민국 자취생의 현실.」
편의점러 · 0 ♥ · 2026-08-10
「월요일 아침에 회사 단톡방 99개 메시지.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다.」
직장인 · 0 ♥ · 2026-08-10
「회식 = 업무연장. 안 가면 '분위기 깨는 사람'. 술 강요하지 마세요.」
회식고문 · 0 ♥ · 2026-08-10
「자취 3년차. 요리는 라면과 계란후라이만 가능. 엄마 보고 싶다.」
자취생 · 0 ♥ · 2026-08-10
「새벽 3시. 3년 전 실수한 일이 갑자기 생각남. 잠이 안 와.」
밤샘고민 · 0 ♥ · 2026-08-10
「아무것도 하기 싫음. 침대에서 유튜브만 봄. 이게 번아웃인가.」
번아웃 · 0 ♥ · 2026-08-10
「인스타 보면 다들 잘 사는 것 같음. 나만 제자리. 비교하지 말아야지.」
SNS절망 · 0 ♥ · 2026-08-10
「지하철 1시간. 사람들 사이에 끼어서 숨도 못 쉼. 퇴근길은 더 심함.」
출퇴근지옥 · 0 ♥ · 2026-08-10
「오늘부터 다이어트. 점심엔 샐러드. 저녁엔 치킨 시킴. 내일부터 진짜.」
다이어트 · 0 ♥ · 2026-08-10
「'우리는 가족입니다' → 휴가 신청서 반려. 가족 맞아요?」
상사백서 · 0 ♥ · 2026-08-10
「직장 동료는 친구가 아닙니다. 뒤에서 내 험담하는 사람들.」
인간관계 · 0 ♥ · 2026-08-10
「면접에서 '5년 후 모습'을 물어봤다. '여기 없을 것 같아요'라고 말할 뻔.」
이직준비 · 0 ♥ · 2026-08-10
「한국인은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. 영하 10도? 아이스 주세요.」
아이스아메 · 0 ♥ · 2026-08-10
「내 최애 굿즈에 쓴 돈 = 내 월급. 근데 최애는 내 존재 모름. 슬프다.」
덕질고백 · 0 ♥ · 2026-08-10
「밤새 공부한 범위 시험에 하나도 안 나옴. 교수님, 대체 어디를 내신 거죠?」
시험기간 · 0 ♥ · 2026-08-10
「아무 말 없이 내 얘기 들어주는 곳이 여기뿐. 고마워요, 익명의 벽.」
감정쓰레기 · 0 ♥ · 2026-08-10